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5-04-27 15:32:47, Hit : 5107, Vote :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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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은 차례차례 피고,


.
꽃이 피고 지는 순서는 대체 누가 정한 걸까 신비롭습니다.
눈부시게 핀 벚꽃이 하얀눈이 되어 흩날리더니
배꽃이 대신 하얗게 피었습니다. 수수꽃다리(라일락)도 피었고
연산홍도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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