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231   아픈 것도 내 맘대로 안 된다. / 활강하는 두루미 한 쌍 [4]  도연 2005/02/08 4800 1223
230   산타! 하고 부르면, [6]  도연 2005/02/03 4789 1182
229   아들아, [4]  도연 2005/02/03 4522 1198
228   산에 돌아온 산타는 신이 나고 [4]  도연 2005/02/01 5005 1295
227     아니, 이건 누구 발자국이지...?  도연 2005/02/03 4610 1290
226   화장실 변기도 얼어 터지고 / 사진, 두루미 [5]  도연 2005/02/01 5435 1322
225   자등명 법등명 / 다시 산으로 돌아와서. [8]  도연 2005/01/31 4779 1182
224   눈 내린 날은 온 세상이 차분하다. [2]  도연 2005/01/29 5356 1640
223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들 / 사진, 흰배지빠귀 [5]  도연 2005/01/27 4787 1160
222   어떤가, 이만하면... / 사진, 금강의 가창오리떼 [7]  도연 2005/01/25 5083 1237
221   은둔의 삶은 평안하다...? / 사진, 착륙중인 쇠기러기 [3]  도연 2005/01/24 5186 1679
220   산에 오실 때는 호빵 사오세요. [4]  도연 2005/01/23 5109 1339
219     우편물 받는 곳  도연 2005/01/28 4892 1270
218   내가 사는 곳 [3]  도연 2005/01/21 4953 1243
217     고석정이나 관인까지 오시면 됩니다. [1]  도연 2005/01/21 4632 1166
216   뽀드득 뽀드득 눈을 밟으며 오르는 길 / 두루미의 비상 [2]  도연 2005/01/20 5626 1708
215   거울 속 너는 [7]  도연 2005/01/19 4673 1159
214   얘들, 뭐하는 걸까요...? / 노랑부리 저어새 [4]  도연 2005/01/19 4700 1214
213   들판으로 나가 두루미를 먼저 만나다  도연 2005/01/18 4665 1134
212     잘 다녀오셨나요...? 두루미의 환영비행 [2]  도연 2005/01/18 4331 1196
211   삼각대 헤드의 중요함 [11]  도연 2005/01/15 4990 1216
210   용달차 모는 부처 [7]  도연 2005/01/14 5094 1261
209   호적등본을 보고 알았다니 / 사진, 먹이활동을 하는 재두루미 무리 [6]  도연 2005/01/12 4955 1374
208   옥(玉)매트 / 사진, 착지 준비하는 두루미 가족 [3]  도연 2005/01/11 4976 1222
207   사람들이 자꾸 물으면 [2]  도연 2005/01/10 4553 1136
206     순수해지기 위함이다. [5]  도연 2005/01/10 4666 1253
205   카메라 위장하기 [8]  도연 2005/01/10 5191 1298
204   ㅂ 스님... [3]  도연 2005/01/07 5042 1180
203   천당극락이 어디 따로 있는 게 아닌데도 / 눈 살짝 내린날의 두루미 [2]  도연 2005/01/07 5495 1673
202   연탄값 밥값은 하고 사는지 [7]  도연 2005/01/02 548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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