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81   햇살 좋은 날의 나 [6]  도연 2003/12/27 6113 1392
80   부짜 처짜...? / 사진, 청소하는 노인 [1]  도연 2003/12/23 4580 1299
79   내가 찍은 나  도연 2003/12/22 4659 1340
78   나는 내 방식대로 사는 자유인  도연 2003/12/18 4323 1307
77   지식보다는 지혜 / 사진. 산중의 여명  도연 2003/12/17 4210 1244
76   본질을 외면하면 안 되죠 / 사진. 댓돌 위의 고무신 [1]  도연 2003/12/17 4313 1082
75   나만을 위한 공연 / 제주. 민속촌 농악  도연 2003/12/16 4458 1161
74   아, 매그넘  도연 2003/12/16 4758 1447
73   차 찌꺼기까지 마시기 / 사진. 지하도 풍경  도연 2003/12/16 4690 1454
72   진짜 사진(?)을 시작하다.  도연 2003/12/15 4902 1601
71   새벽에 읽는 경전  도연 2003/12/15 4739 1445
70   마치 눈 온 거 같죠? 흑백의 자유로움이죠  도연 2003/12/12 4864 1516
69   운전면허증 갱신하기 / 사진. 제주도 민가 [1]  도연 2003/12/12 5066 1317
68   그렇다고 뭐 못할 것도 없죠 / 사진. 빗물받이 항아리  도연 2003/12/12 4847 1565
67   맘 대로 안 되는 게 사진이죠 / 사진. 제주도 해녀  도연 2003/12/12 4626 1403
66   박흥희 선생님께  도연 2003/12/11 4730 1308
65   아침마다 오르는 숲 / 즉석카메라 사진  도연 2003/12/10 4827 1434
64   나를 일깨우는 사람들 / 사진. 빨래와 자전거가 있는 풍경  도연 2003/12/08 5041 1800
63   외로울 때 찾던 바닷가 / 사진. 마산 어시장 부둣가  도연 2003/12/08 5218 1753
62   예순 여덟 둘째 형님 / 사진. 창원 주남저수지 [1]  도연 2003/12/08 5065 1383
61   다기를 가져가지 않은 게 아쉽죠 / 사진, 자갈치시장의 오래된 건물들  도연 2003/12/08 4745 1563
60   사진은 마음으로 찍는 겁니다. / 제주도 애월 일몰  도연 2003/12/07 5068 1307
59   산에 오니 영하 10 도를 오르내리고 / 사진, 자갈치시장  도연 2003/12/07 5245 1770
58   철 모르는 귀뚜라미 / 사진, 자전거와 방파제  도연 2003/11/29 5421 1338
57   친구 / 방아깨비  도연 2003/11/29 5135 1353
56   미래를 몰라야 재미있다. / 사진, 비오는 날의 거리  도연 2003/11/27 4963 1715
55   모뎀 수준의 징그러운 인터넷  도연 2003/11/26 4807 1486
54   인연 / 사진, 조릿대  도연 2003/11/26 5487 1562
53   지팡이 짚고 물통 하나 들고  도연 2003/11/25 5011 1408
52   내가 우주이며 우주가 곧 나다 / 사진, 별의 궤적  도연 2003/11/23 486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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