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77   지식보다는 지혜 / 사진. 산중의 여명  도연 2003/12/17 4076 1231
76   본질을 외면하면 안 되죠 / 사진. 댓돌 위의 고무신 [1]  도연 2003/12/17 4110 1069
75   나만을 위한 공연 / 제주. 민속촌 농악  도연 2003/12/16 4269 1153
74   아, 매그넘  도연 2003/12/16 4639 1431
73   차 찌꺼기까지 마시기 / 사진. 지하도 풍경  도연 2003/12/16 4567 1441
72   진짜 사진(?)을 시작하다.  도연 2003/12/15 4770 1595
71   새벽에 읽는 경전  도연 2003/12/15 4587 1411
70   마치 눈 온 거 같죠? 흑백의 자유로움이죠  도연 2003/12/12 4717 1505
69   운전면허증 갱신하기 / 사진. 제주도 민가 [1]  도연 2003/12/12 4970 1309
68   그렇다고 뭐 못할 것도 없죠 / 사진. 빗물받이 항아리  도연 2003/12/12 4729 1549
67   맘 대로 안 되는 게 사진이죠 / 사진. 제주도 해녀  도연 2003/12/12 4487 1394
66   박흥희 선생님께  도연 2003/12/11 4621 1299
65   아침마다 오르는 숲 / 즉석카메라 사진  도연 2003/12/10 4692 1423
64   나를 일깨우는 사람들 / 사진. 빨래와 자전거가 있는 풍경  도연 2003/12/08 4929 1784
63   외로울 때 찾던 바닷가 / 사진. 마산 어시장 부둣가  도연 2003/12/08 5104 1743
62   예순 여덟 둘째 형님 / 사진. 창원 주남저수지 [1]  도연 2003/12/08 4948 1377
61   다기를 가져가지 않은 게 아쉽죠 / 사진, 자갈치시장의 오래된 건물들  도연 2003/12/08 4658 1547
60   사진은 마음으로 찍는 겁니다. / 제주도 애월 일몰  도연 2003/12/07 4967 1300
59   산에 오니 영하 10 도를 오르내리고 / 사진, 자갈치시장  도연 2003/12/07 5092 1763
58   철 모르는 귀뚜라미 / 사진, 자전거와 방파제  도연 2003/11/29 5247 1330
57   친구 / 방아깨비  도연 2003/11/29 4968 1336
56   미래를 몰라야 재미있다. / 사진, 비오는 날의 거리  도연 2003/11/27 4875 1705
55   모뎀 수준의 징그러운 인터넷  도연 2003/11/26 4700 1478
54   인연 / 사진, 조릿대  도연 2003/11/26 5371 1557
53   지팡이 짚고 물통 하나 들고  도연 2003/11/25 4905 1401
52   내가 우주이며 우주가 곧 나다 / 사진, 별의 궤적  도연 2003/11/23 4774 1342
51   들고양이 친구 / 사진, 고양이  도연 2003/11/23 4900 1479
50   죽어버린 송사리들 / 사진, 물흐름과 낙엽  도연 2003/11/22 4823 1339
49   돈을 쓸 줄 모르는 사람들 / 사진, 인사동 경인미술관 솟대  도연 2003/11/22 4991 1353
48   새벽 별은 흐르고 / 사진, 북한강 물안개  도연 2003/11/22 4686 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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