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03-10-19 20:23:52, Hit : 5878, Vote : 1626
 071_2.jpg (137.9 KB), Download : 98
 박세리가 왔대서 / 사진, 박세리



박세리가 왔다는 소식을 들은지라 저녁에 황병철님에게 전화를 걸었다.

--새벽에 일찍 갈 거니까 함께 가도록 준비하고 계슈.
--저는 골프채 없는데요?
--걍 가도 돼~

SBS 최강전, 레이크 사이드 CC...
보통 오전 7 시면 티오프를 하기 때문에 산에서 적어도 4시에는 출발해야 한다.
전화를 걸어놓고 다시 한 번 확인해보니 이번주가 아니라 다음주부터란다.
다시 전화를 걸었다.

--다음주래...안 가도 돼...-_-

골프 천국 미국에서 한국선수들을 견제하느라 다른 나라 선수들이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섰댄다. 하여튼 한국 낭자들 잘하긴 잘하나 보다.
박세리네나 김미현이네는 그럭저럭 알고 지내는 터라
귀국해 경기를 하는 곳이면 제주도까지라도 날아가는 편이다. 물론 카메라 싸들고.

사진 / 박세리. 레이크 사이드 CC





17   철원 철새들의 낙원 학저수지에 다녀오다 / 사진, 물닭 두 마리  도연 2003/10/21 5896 1660
16   대중교통 예절 / 사진, 초롱꽃  도연 2003/10/21 6320 1829
  박세리가 왔대서 / 사진, 박세리  도연 2003/10/19 5878 1626
14   달아달아 밝은 달아.../ 망원렌즈로 찍은 달  도연 2003/10/19 6497 1640
13   다시 돌아온 그들 / 하늘을 나는 청둥오리  도연 2003/10/19 5702 1514
12   첫 서리가 내리다 / 사진, 눈 쌓인 대관령 [2]  도연 2003/10/19 6107 1487
11   소국 한다발...  도연 2003/10/18 6113 1622
10   충무로 신문 파는 남자  도연 2003/10/18 5945 1733
9   산에 사는 이야기 2  도연 2003/10/18 5891 1558
8   산에 사는 의미 [4]  도연 2003/10/18 6360 1635
7   새는 날아가고 / 사진, 곤줄박이 둥지  도연 2003/10/18 6227 1584
6   나의 산에 사는 이야기  도연 2003/10/18 6917 1697
5     우체국 온라인 불전함.  도연 2007/10/31 19665 2081
4     어린 소쩍새 두 마리 [1]  도연 2005/07/25 5656 1400
3       무상계  도연 2008/10/24 4104 1021
2       반야심경  도연 2006/02/08 4868 1347
1       천수경  도연 2005/07/25 5322 1350

[이전 20개] [1]..[41][42][43][44][45][46][47][48][49][50][51][52][53][54][55][56][57] 5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