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03-10-18 12:25:11, Hit : 6917, Vote : 1697
 나의 산에 사는 이야기


@ 육십에 귀가 순해지고...

사십에 불혹不惑하고
오십에 지천명知天命하고
육십에 이순耳順하고...

사십에 사리 분명하여 흔들리지 않고
오십에 자기의 운명을 깨달으며(뜻이 무엇인지 알며)
육십에 귀가 순해지고...

논어論語의 위정爲政 편에 나오는 공자의 말씀이다.

<나의 산에 사는 이야기 > 방송 및 기사

조선일보  2008년 5월 3일 박종인이 만난 외길 인생
SBS 물은 생명이다. 2007년 4월 20일 '나의 산에 사는 이야기' 30분
국회방송 2007년 5월 16일
춘천 MBC  생방송 강원365   2005년 12월 2일 25분
KBS 춘천  강원초대석 2005년 7월 16일  1시간
불교티비 휴먼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2005년 5월 5일 30분    
아리랑티비 culture  heart to heart   2005년 5월13일 30분
GTB  사람사는 세상  2005년 3월 29일 30분    
SBS 생방송 투데이    
KBS vj 특공대    
KBS 2tv 무한지대Q
관련기사  
문화일보    문화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한겨레신문   서울신문    
대우자동차 춘천 mbc 라디오     국악방송     연합뉴스  

정현종 시인의 '나무에 깃들여'에 대해 김용택 시인이 쓴 글.

--나무는 사람들이 건들지만 않으면 태어난 그 자리에서 평생을 산다.
나무는 공부도 하지 않고, 여행을 다니지도 않고, 태어난 제자리에
가만히 있어도 모든 것들이 찾아온다. 해, 비, 바람, 새, 달, 그리고 사람들,
나무는 그러면서 세상에 필요한 것들을 아낌없이 나누어준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부, 아름다운 국가, 아름다운 삶--


나무에 깃들여 --정현종

나무들은
난 대로가 그냥 집 한 채.
새들이나 벌레들만이 거기
깃들인다고 사람들은 생각하면서
까맣게 모른다 자기들이 실은
얼마나 나무에 깃들여 사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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