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1551   어머니와 지게 / 사진, 모래 위의 내 발자국 흔적 [7]  도연 2004/11/12 5496 1240
1550   두 녀석이 또 무슨 수작을 부리려는 걸까. [6]  도연 2004/11/17 5565 1178
1549   또 달을 찍으며 [3]  도연 2004/11/22 5414 1315
1548     어둠 속 신비로운 달 [3]  도연 2004/11/22 5008 1295
1547   백조의 호수와 메시아를 보다. [5]  도연 2004/11/29 5804 1204
1546   그대 밤새 안녕하셨는가... [5]  도연 2004/11/30 5447 1204
1545   산에는 다시 고요함이 [5]  도연 2004/12/02 5551 1272
1544   끽다거 ! / 사진, 붉은 태양과 기러기 [8]  도연 2004/12/06 6055 1235
1543   연탄불 갈고 쥐 잡고... / 사진, 두루미 가족의 비행 [24]  도연 2004/12/16 6138 1261
1542   Traffic Accident / 사진, 오늘 늦은 시간의 두루미 [11]  도연 2004/12/19 6142 1308
1541   하루만 비워도 [8]  도연 2004/12/22 5444 1274
1540   그들만의 비밀의 정원  도연 2004/12/24 4772 1358
1539   연탄불 수행 [2]  도연 2004/12/24 5051 1217
1538   디지털 카메라 [2]  도연 2004/12/24 5225 1344
1537   예수님 오심을 축하드립니다. [3]  도연 2004/12/24 5138 1236
1536   한밤중에 변기월동준비 / 사진, 누군가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7]  도연 2004/12/25 5716 1617
1535   중이 여자하고 걸어가거나 말거나... [2]  도연 2004/12/30 5220 1361
1534   격려의 박수 / 사진, 무리지어 나는 재두루미 [8]  도연 2004/12/31 4495 1241
1533   새 해 새 아침, 복 많이 받으십시오 [5]  도연 2005/01/01 4967 1277
1532   누군가 아기를 두고 가는 꿈을 꾸었네 [2]  도연 2005/01/02 4995 1363
1531   알리바이 / 그 때 거기서 뭐 했소...? [3]  도연 2005/01/02 5245 1297
1530   연탄값 밥값은 하고 사는지 [7]  도연 2005/01/02 5488 1415
1529   천당극락이 어디 따로 있는 게 아닌데도 / 눈 살짝 내린날의 두루미 [2]  도연 2005/01/07 5493 1673
1528   ㅂ 스님... [3]  도연 2005/01/07 5037 1180
1527   카메라 위장하기 [8]  도연 2005/01/10 5180 1298
1526   사람들이 자꾸 물으면 [2]  도연 2005/01/10 4553 1136
1525     순수해지기 위함이다. [5]  도연 2005/01/10 4666 1253
1524   옥(玉)매트 / 사진, 착지 준비하는 두루미 가족 [3]  도연 2005/01/11 4976 1222
1523   호적등본을 보고 알았다니 / 사진, 먹이활동을 하는 재두루미 무리 [6]  도연 2005/01/12 4954 1374
1522   용달차 모는 부처 [7]  도연 2005/01/14 5093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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