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4-03-27 10:57:02, Hit : 3421, Vote :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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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나무 심는 계절입니다.



나무 심는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벚꽃이 지난해보다 열흘이나 앞서 피었다고 합니다.
남쪽에는 온갖 꽃이 피었는데 도연암에는 이제 겨우 산수유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요 며칠은 새로 나무를 심거나 부쩍 자란 나무들을 간격을
넓혀 옮겨 심고 있습니다. 오셔서 함께 작업하실 분 환영합니다.

나무심기 동참 3만 원~5만 원입니다.
우체국 102954-01-007670 예금주 도연 스님.

입금 후 문자주십시오. 010-3220-9853

지난 일요일에는 창녕 우포늪 주변에서
정봉채 사진가, 이인식 오상훈 환경보전운동가 등 몇 분과  
소나무, 감나무, 자두나무, 매화나무, 석류나무, 백목련, 적목련, 살구나무 등
여러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사진=정봉채 우포늪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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