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4-04-30 16:46:55, Hit : 3154, Vote : 1087
 http://hellonetizen.com
 20140430_112602_2.jpg (108.4 KB), Download : 32
 다섯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다섯 번째 책이 이제야 나왔습니다.

--연탄 한 장으로 나는 행복하네.

심지어 대통령까지 ‘대박’이라는, 조금은 저속한 표현을
쓰더군요. 작고 소소한 것에서 행복하고 행복을 찾고
행복을 느껴야지 뭔가 한 바탕, 한 건 크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회풍조에는 찬성하지 않습니다.

장사를 하던 밥집을 하던 사업을 하던 우리는 오로지 대박만을
기대하죠. 이런 한탕주의가 켜켜이 쌓여 세월호 여객선 같은
끔찍한 참사를 빚어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450원 짜리 연탄 한 장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나는 말하고 싶습니다.
부디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을 일입니다.

음력 4월 8일, 부처님 오신 날 오시면 두 권씩 나눠드립니다.
양력으로는 어린이날 다음날인 5월 6일 화요일입니다.

멀리 계신분은 전화문자로 주소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010-3220-9853 입니다.  

합장.  





1521   한겨레 물 바람 숲, 봉순이 이야기 1  도연 2014/07/29 2759 974
1520   한겨레21에 봉순이 기사가 실렸습니다.  도연 2014/07/15 4411 1355
1519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둥지 재료 모으는 봉순이  도연 2014/07/15 2381 917
1518   봉순이 소식입니다.  도연 2014/07/13 2843 994
1517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시끄러운 수다쟁이 직박구리  도연 2014/06/30 5029 1571
1516   싱그러운 아침 맞습니다.  도연 2014/06/27 2948 1002
1515   아침 시간을 풀 뽑는데 다 보내다니!  도연 2014/06/26 4007 1227
1514   황새 봉순이 이야기 / 일본판  도연 2014/06/25 4486 1278
1513   황새 복원센터 박시룡 교수님 강의가 있었습니다.  도연 2014/06/22 4019 1145
1512   황새 봉순이 중앙 선데이 기사입니다.  도연 2014/06/22 5082 1644
1511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봉하마을에 온 황새  도연 2014/06/17 3869 1181
1510   나는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있는지,  도연 2014/06/09 5452 1591
1509   연재 / 문화일보 자연& 포토 / 인공부화기에서 태어난 꼬마물떼새  도연 2014/06/05 4246 1596
1508   <1> 김해 봉하 마을 화포천 황새 <봉순이>  도연 2014/05/30 4285 1214
1507   풀 뽑고 손님 맞고 비오고 새들은 밤에도 울고.  도연 2014/05/26 5970 1915
1506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곤줄박이 새끼의 첫 나들이  도연 2014/05/26 4056 1286
1505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원만히 회향하였습니다.  도연 2014/05/11 7103 2380
1504   부처님 오신 날 행사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도연 2014/05/05 4401 1263
  다섯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도연 2014/04/30 3154 1087
1502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덤프트럭에 딱새둥지.  도연 2014/04/28 3740 1268
1501   가물어도 너무 가뭅니다.  도연 2014/04/24 5033 1507
1500   DMZ 프로젝트 토마스, 니콜라스  도연 2014/04/24 5000 1700
1499   교보 환경대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도연 2014/04/24 3829 1177
1498   부처님 오신 날, 새 책 출판기념회 합니다.  도연 2014/04/21 3405 1085
1497   부처님 오신 날, 연등 접수합니다.  도연 2014/04/20 4659 1371
1496   반갑구나, 삼지구엽초 꽃이 피었습니다.  도연 2014/04/16 4162 1449
1495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소쩍새  도연 2014/04/16 3859 1331
1494   각시붓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도연 2014/04/16 4650 1644
1493   꽃도 흔들리며 피고 조개도 상처를 입어야 진주가 됩니다.  도연 2014/04/10 4473 1606
1492   위장텐트 명상.  도연 2014/04/07 3303 1007

[1][2][3][4][5][6][7] 8 [9][10][11][12][13][14][15][16][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