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12-29 01:12:24, Hit : 2837, Vote : 926
 http://hellonetizen.com
 오랜 만에 홈페이지 손봤습니다.


컴퓨터가 바뀌면서 프로그램이 망가져 홈피 메인페이지를 손보지 못해
애면글면 해오다가
마침 오늘 숙박 손님 중에 전문 웹에디터가 있어 부탁을 했습니다.
역시 '아는 게 힘'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포스팅이 지속적이지 않은 방은 모두 정리했습니다.
이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부터는 더 열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1491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가마우지  도연 2014/03/31 3066 955
1490   그러니까, 내가 일과를 마쳤을 때,  도연 2014/03/30 4471 1330
1489   또 나무 심는 계절입니다.  도연 2014/03/27 3600 992
1488   경남 양서류 심포지움에 참석했습니다.  도연 2014/03/22 3060 899
1487   바야흐로 생명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4/03/18 3880 1193
1486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귀향 채비하는 쇠기러기.  도연 2014/03/17 3280 1059
1485   자기 책 만들기(출판하기)  도연 2014/03/17 4490 1480
1484   새들의 아침인사.  도연 2014/03/10 3923 1184
1483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둥지 준비하는 청딱따구리  도연 2014/03/05 3771 1215
1482   꼬마 돼지들.  도연 2014/02/25 3243 1011
1481   송전탑 공사,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운 세상.  도연 2014/02/25 3008 1022
1480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박새 눈치보는 쇠딱따구리  도연 2014/02/17 4505 1378
1479   봄의 기쁨을 나누는 새들.  도연 2014/02/13 4048 997
1478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새들의 수난  도연 2014/02/03 4359 1565
1477   행복한 설 맞으십시오.  도연 2014/01/30 3257 1096
1476   오늘 낮 한탄강 풍경.  도연 2014/01/21 3547 971
1475   아이들 생각.  도연 2014/01/21 4748 1412
1474   연재 /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겨울잠 깬 하늘다람쥐  도연 2014/01/20 6433 2110
1473   부리나케 돌아와 아이들과 보냈습니다.  도연 2014/01/17 2999 1110
1472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 옮겼습니다.  도연 2014/01/14 3617 1015
1471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  도연 2014/01/13 3693 1235
1470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함께 날아야 멀리 갑니다.  도연 2014/01/06 2562 926
1469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연 2014/01/06 4815 1759
1468   아이들이 풀어놓는 생각.  도연 2014/01/05 2774 1015
1467   2013년이 저물었습니다.  도연 2013/12/31 4728 1495
1466   OGnetwork.co.kr 에서 다녀가셨습니다.  도연 2013/12/31 3125 1125
1465   손님들 오셔서 두루미도 보고 현수막도 걸었습니다.  도연 2013/12/31 3312 1148
1464   고니 가족. 올 겨울에는 새끼들이 여럿입니다.  도연 2013/12/29 2937 1010
1463   철원평야에 찾아오는 독수리.  도연 2013/12/29 3397 1061
  오랜 만에 홈페이지 손봤습니다.  도연 2013/12/29 2837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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