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12-31 18:03:12, Hit : 3072, Vote :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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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들 오셔서 두루미도 보고 현수막도 걸었습니다.



멀리 제주도에서 호정현 정다인 커풀, 춘천에서 영주, 선영 님이
오셔서 도연암에서 일박 한 후 두루미도 보고 두루미 사랑 현수막도 걸었습니다.
오가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더욱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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