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12-31 18:10:21, Hit : 3129, Vote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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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Gnetwork.co.kr 에서 다녀가셨습니다.



지난 여름 곰배령 및 설악산 여심계곡 걷기 행사에 강사로 다녀온 후
인연이 되어 OGnetwork.co.kr 운영진과 회원들이 다녀가셨습니다.
도연암에서 일박하며 자연과 생태 그리고 인간성 회복 등에 대해
다양한 얘기들을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1491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가마우지  도연 2014/03/31 3068 956
1490   그러니까, 내가 일과를 마쳤을 때,  도연 2014/03/30 4487 1331
1489   또 나무 심는 계절입니다.  도연 2014/03/27 3607 992
1488   경남 양서류 심포지움에 참석했습니다.  도연 2014/03/22 3066 899
1487   바야흐로 생명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4/03/18 3888 1193
1486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귀향 채비하는 쇠기러기.  도연 2014/03/17 3285 1059
1485   자기 책 만들기(출판하기)  도연 2014/03/17 4500 1480
1484   새들의 아침인사.  도연 2014/03/10 3933 1184
1483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둥지 준비하는 청딱따구리  도연 2014/03/05 3778 1215
1482   꼬마 돼지들.  도연 2014/02/25 3247 1012
1481   송전탑 공사,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운 세상.  도연 2014/02/25 3013 1022
1480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박새 눈치보는 쇠딱따구리  도연 2014/02/17 4519 1379
1479   봄의 기쁨을 나누는 새들.  도연 2014/02/13 4049 997
1478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새들의 수난  도연 2014/02/03 4367 1565
1477   행복한 설 맞으십시오.  도연 2014/01/30 3265 1096
1476   오늘 낮 한탄강 풍경.  도연 2014/01/21 3552 971
1475   아이들 생각.  도연 2014/01/21 4760 1413
1474   연재 /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겨울잠 깬 하늘다람쥐  도연 2014/01/20 6454 2110
1473   부리나케 돌아와 아이들과 보냈습니다.  도연 2014/01/17 3004 1110
1472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 옮겼습니다.  도연 2014/01/14 3623 1015
1471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  도연 2014/01/13 3700 1235
1470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함께 날아야 멀리 갑니다.  도연 2014/01/06 2565 926
1469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연 2014/01/06 4820 1759
1468   아이들이 풀어놓는 생각.  도연 2014/01/05 2775 1015
1467   2013년이 저물었습니다.  도연 2013/12/31 4738 1495
  OGnetwork.co.kr 에서 다녀가셨습니다.  도연 2013/12/31 3129 1125
1465   손님들 오셔서 두루미도 보고 현수막도 걸었습니다.  도연 2013/12/31 3319 1148
1464   고니 가족. 올 겨울에는 새끼들이 여럿입니다.  도연 2013/12/29 2944 1010
1463   철원평야에 찾아오는 독수리.  도연 2013/12/29 3408 1062
1462   오랜 만에 홈페이지 손봤습니다.  도연 2013/12/29 2840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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