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12-31 18:38:07, Hit : 4744, Vote : 1495
 http://hellonetizen.com
 IMG_6631_2.jpg (135.9 KB), Download : 29
 2013년이 저물었습니다.



2013년 한 해도 여러분의 은혜가 컸습니다.

2014년 새해 여러분 두루두루 소원성취 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두루미들도 애면글면 추위를 견디고 있지만 금방

봄이 올 것입니다.

평화롭고 행복하십시오. 합장.  







1491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가마우지  도연 2014/03/31 3069 956
1490   그러니까, 내가 일과를 마쳤을 때,  도연 2014/03/30 4491 1331
1489   또 나무 심는 계절입니다.  도연 2014/03/27 3608 992
1488   경남 양서류 심포지움에 참석했습니다.  도연 2014/03/22 3069 899
1487   바야흐로 생명이 움트기 시작했습니다.  도연 2014/03/18 3892 1193
1486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귀향 채비하는 쇠기러기.  도연 2014/03/17 3287 1059
1485   자기 책 만들기(출판하기)  도연 2014/03/17 4505 1480
1484   새들의 아침인사.  도연 2014/03/10 3939 1184
1483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둥지 준비하는 청딱따구리  도연 2014/03/05 3784 1215
1482   꼬마 돼지들.  도연 2014/02/25 3250 1012
1481   송전탑 공사,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운 세상.  도연 2014/02/25 3016 1022
1480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박새 눈치보는 쇠딱따구리  도연 2014/02/17 4524 1379
1479   봄의 기쁨을 나누는 새들.  도연 2014/02/13 4052 997
1478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새들의 수난  도연 2014/02/03 4370 1565
1477   행복한 설 맞으십시오.  도연 2014/01/30 3269 1096
1476   오늘 낮 한탄강 풍경.  도연 2014/01/21 3554 971
1475   아이들 생각.  도연 2014/01/21 4768 1413
1474   연재 / 문화일보 자연 & 포토 / 겨울잠 깬 하늘다람쥐  도연 2014/01/20 6466 2110
1473   부리나케 돌아와 아이들과 보냈습니다.  도연 2014/01/17 3007 1110
1472   젊은이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 옮겼습니다.  도연 2014/01/14 3627 1015
1471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  도연 2014/01/13 3704 1235
1470   연재 / 문화일보 자연&포토 / 함께 날아야 멀리 갑니다.  도연 2014/01/06 2568 926
1469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연 2014/01/06 4826 1759
1468   아이들이 풀어놓는 생각.  도연 2014/01/05 2778 1015
  2013년이 저물었습니다.  도연 2013/12/31 4744 1495
1466   OGnetwork.co.kr 에서 다녀가셨습니다.  도연 2013/12/31 3134 1125
1465   손님들 오셔서 두루미도 보고 현수막도 걸었습니다.  도연 2013/12/31 3321 1148
1464   고니 가족. 올 겨울에는 새끼들이 여럿입니다.  도연 2013/12/29 2946 1010
1463   철원평야에 찾아오는 독수리.  도연 2013/12/29 3412 1062
1462   오랜 만에 홈페이지 손봤습니다.  도연 2013/12/29 2843 927

[1][2][3][4][5][6][7][8] 9 [10][11][12][13][14][15][16][17][18][19][20]..[58] [다음 2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