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산새처럼 살고 싶다 / 도연 度淵



  도연(2013-12-31 18:38:07, Hit : 4261, Vote :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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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이 저물었습니다.



2013년 한 해도 여러분의 은혜가 컸습니다.

2014년 새해 여러분 두루두루 소원성취 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두루미들도 애면글면 추위를 견디고 있지만 금방

봄이 올 것입니다.

평화롭고 행복하십시오.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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